겨울이 지나가는 시간
움츠러든 시골 소녀 도담을 세상 밖으로 꺼내주었던 따스한 안식처였던 너울. 하지만 다시 만난 너울은 온기를 잃은 채, 낯설게 도담을 밀어낼 뿐이다. 멈춰버린 줄 알았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 그 겨울. 시린 너울의 계절을 녹일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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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힘 · 목요웹툰
움츠러든 시골 소녀 도담을 세상 밖으로 꺼내주었던 따스한 안식처였던 너울. 하지만 다시 만난 너울은 온기를 잃은 채, 낯설게 도담을 밀어낼 뿐이다. 멈춰버린 줄 알았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 그 겨울. 시린 너울의 계절을 녹일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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